당무우선권1 김문수, 긴급 기자회견 "선거운동 일주일 후 단일화 결정" 2025년 대선을 앞두고 야권 후보 단일화 논의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와 무소속 한덕수 예비후보의 단일화 협상이 결국 불발됐습니다.양측은 5월 7일 오후 6시,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1시간 15분가량 단독 회동을 가졌지만, 별다른 진전을 이루지 못한 채 회담은 종료되었습니다.다음은 5월 8일 오전 8시30분 김문수 후보의 긴급 기자회견 내용입니다. 단일화 방식 직접 제안하며 당무우선권 발동 경고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5월 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무소속 한덕수 후보와의 단일화 방식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하며 당 지도부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긴급기자회견 보러가기 “1주일 간 선거운동 진행 후 단일화 결정하자” 김 후보는 “후보 두 명 모두에게 공정한 기.. 2025. 5. 8. 이전 1 다음